혈당 기준
대한당뇨병학회 진료지침에 따르면 8시간 이상 금식한 뒤 잰 공복 혈당이 100mg/dL 미만이면 정상, 100~125면 공복혈당장애, 126 이상이면 당뇨병 범위입니다. 포도당 부하 2시간 뒤 혈당은 140 미만이 정상이고 200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봅니다. 2~3개월 평균 혈당을 반영하는 당화혈색소는 5.7% 미만이 정상, 6.5% 이상이면 당뇨병 기준에 해당합니다.
당뇨병 전단계라면
전단계는 아직 당뇨병은 아니지만 앞으로 당뇨병이 될 위험이 높은 상태입니다. 체중의 5~7%를 줄이고 일주일에 150분 이상 운동하면 당뇨병으로 진행할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. 당화혈색소 수치로 평균 혈당을 어림하는 식(28.7 × A1c − 46.7)도 결과에 함께 보여 드립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아침 혈당만 높아요.
새벽 호르몬 영향으로 아침 혈당이 오르는 경우가 있습니다. 반복되면 진료를 받아 보세요.
mmol/L로 나온 수치는요?
18을 곱하면 mg/dL이 됩니다. 5.6mmol/L는 약 100mg/dL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