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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환대출 이득 계산기 (갈아타기)

지금 대출과 갈아탈 대출의 금리, 남은 기간, 중도상환수수료로 대출을 갈아탔을 때 실제로 아끼는 이자를 계산합니다.

결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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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리 차이에서 비용을 빼 보세요

대출을 더 낮은 금리로 갈아타면 매달 상환액이 줄지만, 기존 대출을 일찍 갚는 중도상환수수료와 새 대출의 인지세, 감정평가 비용 등이 들어갑니다. 그래서 남은 기간 동안 아끼는 이자에서 이 비용을 뺀 값이 진짜 이득입니다. 잔액 2억 원, 남은 기간 20년, 금리를 4.8%에서 3.9%로 낮추면 한 달 약 9만 6천 원씩, 20년 동안 2,300만 원 가까이 아낍니다.

실제 이득 = (지금 월 상환액 − 새 월 상환액) × 남은 개월 − 중도상환수수료 − 기타 비용

"비용 회수까지" 항목은 줄어든 월 상환액으로 갈아타는 비용을 메우는 데 걸리는 기간입니다. 그 기간 안에 집을 팔거나 대출을 다 갚을 계획이라면 갈아타지 않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.

온라인 대환대출 서비스

2023년부터 은행 앱과 대출 비교 플랫폼에서 신용대출, 주택담보대출, 전세대출을 영업점에 가지 않고 갈아탈 수 있게 되었습니다. 여러 금융사 금리를 한 번에 비교할 수 있고, 조회만으로는 신용점수가 떨어지지 않습니다. 대출받은 지 3년이 지나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는 시점이라면 특히 따져 볼 만합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금리 차이가 얼마면 갈아탈 만한가요?

잔액과 남은 기간에 따라 다르지만, 비용 회수 기간이 1~2년 안쪽이면 대체로 이득입니다.

DSR이 다시 계산되나요?

대환도 새 대출이라 그 시점 소득과 규제로 한도를 다시 봅니다. 기존 금액이 그대로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.